테이프 있는 계산기, 단축키 하나 뒤에

치는 대로 답이 나오고, 기억도 해요 — 다른 것과 같은 상자 안에서.

결과 테이프가 이어지는 Coco 계산기

치면, 풀리는 게 보여요

`2026-1999`는 등호에 닿기 전에 27 — 이미 말이 되는 가장 긴 부분에 대해, 치는 동안 숫자가 갱신돼요. 끝에 `=`를 붙여도 좋아요. 그냥 “끝”이라는 뜻이에요.

모드 전환도, 앱도, 검색 비우기도 먼저 할 필요 없어요. 앱을 실행하는 그 상자예요.

진짜 계산 테이프

고개 돌리는 순간 답이 사라지지 않아요. 하나하나가 되짚어 스크롤하고 다시 쓸 수 있는 테이프에 남아요 — 한 번 쓰고 버리는 결과가 아니라.

마지막 답은 다음 줄로도 이어져요. `+ 5`를 치면 방금 자리에서 이어서 — 탁상 계산기처럼요. `ans`도 식 어디서나 돼요.

사칙연산만이 아니에요

백분율은 말하는 대로 읽혀요 — `20% of 1500`, `1500 + 10%`. 그리고 `sqrt`, `ln`, `log`, `sin`, `pi`나 `e` 같은 상수, 팩토리얼, `mod`, 괄호까지. 결과엔 천 단위 구분이 들어가서 큰 수도 읽기 좋아요.

단위도 같은 호흡에

수량과 단위를 치면 같은 줄에서 변환값을 읽어요 — 길이, 무게, 온도 등. 돈은 별도 페이지가 있어요: 실시간 환율 변환 →

이미 열려 있어요

가장 빠른 계산기는 실행하지 않는 계산기. 다른 모든 걸 부르는 그 단축키 뒤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계산기 모드로 전환하나요?

아니요. 다른 것과 같은 상자에 식을 치면 치는 대로 답이 갱신돼요.

기록이 남나요?

네. 지난 답은 계산 테이프에 남아요. 마지막 결과가 다음 줄로 이어져서, + 5 만 치면 방금 이어서 계산돼요.

+ − × ÷ 말고도 되나요?

네 — 백분율(20% of 1500), 함수(sqrt, ln, sin), 상수(pi, e), 팩토리얼, mod, 괄호까지. 결과엔 천 단위 구분이 들어가요.

단위 변환도 되나요?

네. 수량과 단위를 치면 같은 줄에서 변환값을 읽어요. 돈은 환율 페이지로.

다른 기능